
장미나무 아래의 죽음
엘리스 피터스
1142년 봄을 지나 초여름 무렵 사별한지 3년 된 주디스는 위니프리드 성녀 축일에 매년 백장미 한 송이를 받는 조건으로 자신이 상속받은 집을 수도원에 기부했다.
축일을 앞두고 세 들어 살던 닐이 딸을 보러 여동생의 집에 간 사이 장미나무가 도끼에 손상을 입고 그 아래 엘루릭 수사가 숨진 채 발견된다. 살인자가 남긴 것은 비 오는 밤에 찍힌 진흙땅에 찍힌 발자국이었고 수사가 숨진 사실에 충격을 받은 주디스는 다음 날 조건을 수정하려 아침에 수도원으로 길을 나선 뒤에 실종이 된다.
주디스를 찾으려 휴 장관과 병사들이 주변과 마을을 수색하고 다음날에 캐드펠이 수색하다 강가에 시신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주디스의 실종으로 이득이 생기는 이는 누구이고 누가 납치를 한 건진 책을 통해보시면 되고 누가 범인일지 쉽게 눈치챌 수 있으나 이 시리즈를 다 읽으려고요.
사실 맞추기는 쉬워서 거기에 포인트를 두지 않아서 부담 없다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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