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의 일기노시타 한타 클럽에서 일하는 두 남자와 호스티스, 망하기 직전인 야키니쿠 사장이 모의해서 은행을 털고 그사이 마리아라는 호스티스는 사망하여 유령으로 그들을 지켜본다는 내용이었다. 은행을 털 배짱과 능력이 없을 것 같던 이들이 모여 은행을 털고 숨을 장소로 일하던 클럽 허니버니로 모인다. 허니버니 점장 기요하라 슈조와 의리 있는 웨이터 고지마 가즈노리, 돈 많은 사장 행세를 하지만 곧 망할 변태 가나모리 겐은 은행에서 탈취한 2억 엔이 든 보스턴백을 들고 돈을 나누기 위해서였다. 모여든 곳에서 서로를 배신할 궁리를 하지만 다음 페이지에서 또 다른 적이 튀어나오며 판은 다시 바뀌게 된다. 사실 유령이던 마리아가 응원을 하는데 공감이나 이해가 불가하니 응원하고 싶지도 않았고 무심히 페이지가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