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와 나이프
히가시노 게이고
위장의 밤 - 본인의 희수연에 목을 맨 사장 도지로. 그러나 각자의 사정에 의해 지금 시체로 발견되면 안 되는 세 사람이 공모를 하지만 딸 료코에게 의뢰받은 탐정 클럽에서 알아챈다.
덫의 내부 - 욕실에서 감전 사고로 남편 고조가 죽고 가정부 다마에가 자살하지만 석연찮은 구석이 있어 부인 미치요는 탐정 클럽에 의뢰를 하고 진실인 공범들을 알아낸다.
의뢰인의 딸 - 2층 집안에 칼에 찔린 엄마의 시신과 가족들이 숨기는 것이 수상해서 탐정 클럽에 의뢰한 둘째 딸 미유키는 사건의 진실을 알수 있을까?
탐정 활용법 - 남편의 불륜 상대가 대학 동기라는 사실과 두 사람의 남편이 호텔방에서 음독자살한다.
장미와 나이프 - 대학교수 다이조의 둘째 딸 유리코는 혼전임신으로 아이아버지를 찾으려 탐정 클럽에 의뢰한다. 그사이 첫째 딸 나오코가 둘째 딸의 방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다 억지스럽긴 한데 특히 의뢰인의 딸에서 불륜에 빠진 사람이 다른 날에도 빠져나가도 되지 않나 싶다.
요새 연락할 수단이 없는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가출하면 되는 건 아닌가 너무 극단적이라서 현실감이 떨어진다.
2일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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