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실
한강
노벨문학상 강연문도 있고 시도 있고 정원일기도 있다.
작가가 소설을 쓰며 느낀 감정들과 에피소드, 일기 형식과 어린 시절에 쓴 시와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문 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았네요. 적은 분량이지만 평온하게 읽어나가는 여러 가지가 섞인 형식이어서 좋았네요.
특히 작은 정원을 가꾸면서 생기는 일들을 적어놓으셨는데 즐겁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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