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행의 순례자
엘리스 피터스
캐드펠 수사 시리즈 10권.
위니프리드 성녀의 유골이 수도원으로 옮겨진 지 4년으로 유골 이장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에 참여하기 위한 순례자들이 수도원으로 모인다.
이모인 위버 부인과 누나 멜랑에흘은 다리가 불편한 남동생 흘륀을 위해 오게 되었고 함께 온 키이란이란 청년은 십자가를 지고 맨발로 친구 매슈와 함께 수도원을 찾게 되었다.
라둘푸스 수도원장은 헨리 주교가 주제하는 모임에 참석하여 비웠다가 돌아오는 길이고 윈체스터에서 왕후 측 기사인 죽은 라이날드 보사르를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해서 캐드펠 수사는 의아해하지만 왕을 옹호하는 자를 보호하려다 죽었다는 사실과 살인범이 잡히지 않은 점에 의문을 품게 된다.
시리즈의 중반을 달리는 때이지만 도서관에서 그 뒤편들은 아직도 없어 심심했으나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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