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데커 시리즈.
풋볼 선수였던 데커가 시합 중 부상을 당하고 과잉기억 장애가 생기게 된다. 후에 경찰이 되지만 어느 날 처자식이 살해당해 사립탐정으로 일하다 FBI 자문을 하게 된다. 부상으로 인해 성격이 까칠해서 동료들과는 사이가 좋지 않지만 수사는 완벽에 가깝게 해결한다.
아내를 제외한 데커를 잘 알던 경찰에 근무하던 때 파트너 메리는 조기 치매 판정을 받고 퇴직한 상태이다. 한밤중에 데커에게 전화해선 자살을 택한다. 동료를 잃고 죄책감에 시달린다. 인지 연구소로부터 뇌에 새로운 이상 변화가 감지되었다는 검사 결과를 통보받는다.
자신과 일하던 파트너 알렉스 재미슨은 뉴욕으로 발령을 받고 자신을 발탁한 보거트 국장은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다.
현 국장 탤벗이 화이트라는 볼티모어에서 온 새 파트너를 붙여주며 플로리다에 경호원과 연방판사가 살해된 사건에 투입이 된다.
그러나 사건이 풀릴 만하면 다시 원점이 되고 그사이 새로운 파트너 화이트와 공통점으로 둘은 가까워지며 적응을 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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