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격렬하게 몰랑이처럼 누워서 먹고 자고 하고프다.
아 몰랑이도 자기가 먹을 떡을 만드느라 떡방아를 쿵덕거리고 있었지.
몰랑이하고 유사한 체격의 내 동생은 삼시 세끼 밥 내놓으라고 난리를 치는지 전생에 내가 나라를 팔아먹었던 건지 원.
아이구 허리야!
혹시나 들르시는 분들께 저 대신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그 먹깨비가 8일 날 간데요. ㅠㅜ
난 쉬는 날이 실종이네요.
마지막 날에도 청소며 빨래해야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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