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han 일상

10월 다이어리

오후의 체셔캣 2025. 10. 3. 09:37

더 격렬하게 몰랑이처럼 누워서 먹고 자고 하고프다.

아 몰랑이도 자기가 먹을 떡을 만드느라 떡방아를 쿵덕거리고 있었지.

몰랑이하고 유사한 체격의 내 동생은 삼시 세끼 밥 내놓으라고 난리를 치는지 전생에 내가 나라를 팔아먹었던 건지 원.

아이구 허리야!

혹시나 들르시는 분들께 저 대신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그 먹깨비가 8일 날 간데요. ㅠㅜ

난 쉬는 날이 실종이네요.

마지막 날에도 청소며 빨래해야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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