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차 그림을 그리고 있으려니 중학교 때 미술 숙제로 네덜란드 기행이라는 책표지를 그려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네덜란드라는 나라를 네델란드로 잘못 써서 놔서 망신을 당한 적이 있었다.
음.. 그때의 실수가 생각나면서 돈키호테와 판초가 기웃거릴 듯 싶네요.
11월 5일 슈퍼문이 뜬다고 하네요.
밤에 큰 달을 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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