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목서는 원산지가 중국과 경남,전남이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내한성을 약해서 남부 쪽만 심겨질듯하네요.
가까이 하면은 향이 좋아서 뒤돌아보게 만들더라고요.

비단그물버섯으로 추정됩니다.
소나무같은 침엽수림에 습도가 높고 기온이 따듯하면 아래처럼 마구 자라기도 합니다.
미끌거리는 걸 잘 씻은 후에 식용 가능하다고하던데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식용버섯은 슈퍼에 많으니 그걸 사서 드시면 맘 편하게 먹을 수 있겠죠.
연구실 실험동물을 권장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럼,오늘 산책하고 본 식물일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일요일 오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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