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만화가 판판야 님의 그림을 모사하려 애는 써봤지만 역부족이었으며 다른 그림은 나무 위 고양이를 그려봤다.
뭐 내 다이어리 내 맘대로 낙서하는 거야 무슨 상관있겠나 싶지만 매번 망한 그림만 올려놓는데 당당하게라도 올려보고 싶으나 역시나 부끄럽게만 느껴진다.
토요일 사전투표를 했으니 오널은 산책이나 가야겠다.
또 모기밥 되는 건 아닌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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