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 우표가 발행되어서 샀네요.
사실 앞의 병풍 우표를 못 산 영향으로 우표 수집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정말로요.
이젠 그만 접어야 하는 건 아닌가 왜 쓸데없는 아집을 이리도 부리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미련 맞은 인간이라는 자괴감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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