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han 일상

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 우표

오후의 체셔캣 2026. 4. 11. 09:09

 

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 우표가 발행되어서 샀네요.

사실 앞의 병풍 우표를 못 산 영향으로 우표 수집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정말로요.

이젠 그만 접어야 하는 건 아닌가 왜 쓸데없는 아집을 이리도 부리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미련 맞은 인간이라는 자괴감만 드네요.

 

'sosohan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의 다이어리  (0) 2026.05.01
따닷한 봄날의 꽃소식  (1) 2026.04.26
봄벚꽃말고  (0) 2026.04.05
4월 다이어리  (0) 2026.04.04
우표을 사러갔는데 우표가 없답니다.  (0)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