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병오년 새해로구나!
작년엔 잔병치레로 정신이 없었는데 올해는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보네요.
여러분도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붉은 말의 해라고 하기에 붉은 색의 목마를 그려봤네요.
스웨덴의 전통 목각인형 달라호스(Dala Horse)를 그려봤는데요.
중세 스웨덴의 달라나 지방의 남성들이 추운 겨울 숲 속 오두막에서 난롯가에 모여 짜투리 나무조각을 깎아서 자녀들에게 선물한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그후에 행운과 복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