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벌써 12월이네요.
김장 도우미로써 장렬히 전사할 뻔(뻥 조금 보태서입니다만) 하다가 후폭풍 같은 몸살로 온몸을 두들겨맞고 찬바람 쌩쌩불어대는 빙판에 내동댕이쳐진 듯하네요.
내년엔 붉은말의 해라던데...
우표사진은 낼 올려야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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