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취임 우표는 매번 인기가 있어서 우체국에도 줄을 서야 해서 줄 서서 표 받고 있다가 겨우 챙겨온 거랍니다.
나만의 우표에 재미있는 우표가 있었지만 저의 경우엔 우표첩이 포화상태이기도 하고 우표를 계속 모으는 것에 회의감이 와서 고민해서 줄여가는 중이어서요.
암튼 원하는 소형시트를 구매해서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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