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에 나온 우표네요.
예전부터 단청의 문양이 독특하다 생각되었는데 방재를 위한 것이었다니 실용성도 겸비했구나 하며 조상님들의 지혜에 절로 우러러보게 됩니다. 모든 일을 허투루 하는 일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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