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아침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좋네요.
그러나 추석이란 막노동이 있어서 마냥 좋진 않네요.
그저 동생이 2~3일만 진상 부리고 집으로 갔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저도 명절에 하루라도 좀 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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